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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길어도읽어보면도움이되는정보

산나물별 조리하는 법(우리가 시장에서 사먹고 있는 산나물은 제외.)

 

*비름: 년중 수시로 어린순을 나물로 먹거나 국거리로..

 

*소리쟁이: 어린순을 데친 후 찬물에 행구어 나물로 먹거나 고깃국에..

 

*솔나물: 어린순을 데친 후 찬물에 행궈낸 후 나물로..

 

*쇠무릎: 어린순을 데친 후 찬물에 행궈낸 후 나물로..

 

*엉겅퀴: 어린순을 데친 후 찬물에 행궈낸 후 나물이나 국으로..

 

*명아주: 꽃피기 전의 부드러운 잎을 데친 후 찬물에 행궈낸 후 나물로.

 

*딱지꽃: 어린순을 데친 후 잠시 우려냈다가 나물이나 국거리로.

 

*메꽃: 봄에 뿌리줄기의 흰 부분을 찌거나 삶아먹음.

 

*모시물퉁이: 꽃피기 전 새순을 데친 후 찬물에 행궈 내어 나물로.

 

*미역취: 어린순을 데친 후 우려냈다가 말려서 묵나물로.

 

*민들레: 어린순을 데친 후 우려내서 나물로 먹거나 국거리로.

 

*밀나물: 어린순을 날것으로 나물로 먹거나 국거리 ,튀김으로.

 

*배초향: 어린순을 데친 후 찬물에 우려내어 나물로.

 

*뱀무: 어린순을 데친 후 찬물에 우려내어 나물로.

 

*별꽃: 년중 수시로 생채, 샐러드, 볶음재료로.

 

*쇠별꽃: 꽃피기 전까지 생채 나물, 국거리로.

 

*쇠비름: 초여름까지 어린잎을 생채나 샐러드, 묵나물로.

 

*양지꽃: 어린순을 데친 후 나물로 먹거나 국거리로.

 

*엉겅퀴: 어린순을 데친 후 나물로 먹거나 국거리로.

 

*원추리류: 어린순을 나물로 고깃국에, 튀김용으로.

 

*가락지나물: 어린순을 데친 후 우려내서 무침이나 국거리로...

 

*갈퀴나물: 꽃피기 전의 어린순을 데친 후 우려내서 무침이나 국거리로...

 

*개갓냉이: 김치나 생채 나물로사용

 

*망초류: 꽃피기 전의 어린순을 데친 후 우려내서 무침이나 국거리로...

 

*개쑥갓: 꽃피기 전의 어린순을 데친 후 우려내서 전골, 계란말이로...

 

*고마리: 봄의 어린싹을 나물로 먹거나 가을에 꽃과 잎을 튀김으로...

 

*괭이밥: 어린순을 데친 후 찬물에 행군 후 나물로...

 

*궁궁이: 4월의 새순을 데친 후 나물로, 생으로 썰어서 계란국에 띄워서..

 

*기름나물: 어린순을 데친 후 나물로 먹거나 생것을 양념장에 찍어먹음.

 

*꿀풀: 줄기가 서기전의 어린싹을 날것으로 튀겨서

 

*나비나물: 꽃피기전의 어린순을 데친 후 우려내서 무침이나 국거리로...

 

*노박덩굴: 어린순을 수시로 채취 데친 후 찬물에 행궈서 물에 우려 무쳐 먹느다.

 

*닭의장풀: 수시로 어린순을 데쳐 우린 후 나물로 또는 생것을 양념장에 겉절이로 또는 튀김으로 먹는다.

 

*등골나물: 이른봄 갓자라난 개순을 데친 후 찬물에 우려낸 후 나물로 무친다.

 

*잔대종류: 봄의 연한순이나 뿌리를 생채나 데친 후 우려내서 묵나물로 먹는다.

 

*칡: 봄의 어린순을 쌀과 함께 칡 밥으로, 나물로

 

*토끼풀: 어린잎을 데쳐서 우려낸 후 초간장에 찍어먹음

 

*화살나무: 어린잎을 겉절이로 해 먹거나 데쳐서 우려낸 후 나물, 나물밥을 해 먹는다.